40ER — space design consultant

우리가 이렇게 일하는 이유

포티어는 사도행전의 한 구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곧 모든 겸손 눈물이며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 사도행전 20:18–19 (개역개정, 일부 생략)

첫날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를
부끄러움 없이 말할 수 있는 것.
우리는 그것이 일하는 사람의 가장 큰 자산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이 회사를 우리의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기업이라 믿고,
맡겨진 계획을 충성되이 실행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업이 아니라 사명을 위해 일합니다.
큰 기업이 되기보다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정직하게 짓고, 약속을 지키고, 누린 것을 나누는 것.
그것이 크리스천 기업으로서 우리가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입니다.

─ 우리가 나누는 것

포티어는 창업하던 해, 서른 명의 아이들과 결연을 맺었습니다.

컴패션(Compassion)은 전 세계 29개국의 어린이들을
한 명의 후원자와 한 명의 어린이로 잇고,
그 아이가 가난을 이겨내고 자립하는 어른이 될 때까지
10년, 20년을 함께 걷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입니다.

우리에게 서른 명은 숫자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직원 한 사람이 어린이 한 명의 이름을 품는 것 —
그것이 포티어의 방식입니다.
아직 오지 않은 동료들의 몫까지 먼저 시작한 것은,
그만큼 자라게 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자라는 만큼, 품는 이름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속한 교회를 섬기며,
받은 것을 가까운 곳에서부터 흘려보내려 합니다.

어려운 날에도 멈추지 않고 자라게 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누린 만큼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God bless you.

Joshua Lee & Esther Kim

Co-Founders, 40ER

포티어 개업예배 — 2023년 1월 12일, 말씀 앞에 함께 모인 첫날

포티어 개업예배 — 2023. 1. 12

포티어 사내 예배 — 사무실에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누는 시간

매월 함께 드리는 예배

포티어 본사 확장이전 감사예배 — 2026년 7월 31일

본사 확장이전 감사예배 — 2026. 7. 31